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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차 교섭 끝에 단협 현실화
대전일보 노사가 2015년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마무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대전일보지부(지부장 장길문)는 지난 달 30일 보도 자료를 내고 △사문화됐던 단체협약을 현실화 △올해 임금 동결 및 호봉 승급 정지 △56기 연봉제 입사자에 대해 지난해 임금 7% 인상분 소급 적용 등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안은 지난 7월27일부터 28일까지 23명(투표율 92%)이 참여한 총투표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이번 합의로 연차 및 휴일수당 지급받게 됐고, 육아 휴직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 사용을 장려하게 된다. 아울러 노조 활동을 위해 타임오프 500시간을 확보했다.
한편, 회사측은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한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에 불복해 행정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일보 노사가 2015년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마무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대전일보지부(지부장 장길문)는 지난 달 30일 보도 자료를 내고 △사문화됐던 단체협약을 현실화 △올해 임금 동결 및 호봉 승급 정지 △56기 연봉제 입사자에 대해 지난해 임금 7% 인상분 소급 적용 등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안은 지난 7월27일부터 28일까지 23명(투표율 92%)이 참여한 총투표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이번 합의로 연차 및 휴일수당 지급받게 됐고, 육아 휴직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 사용을 장려하게 된다. 아울러 노조 활동을 위해 타임오프 500시간을 확보했다.
한편, 회사측은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한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에 불복해 행정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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