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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살인해고 손 들어준 경기지노위 규탄한다”

목, 2015/07/30- 08:5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경기지방노동위원회(아래 경기지노위)가 부당한 정리해고를 자행한 하이디스의 손을 들어줬다. 공익위원 세 명 중 두 명이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는 경기지노위의 결정을 규탄하며 정리해고와 공장폐쇄의 부당성을 밝히고 현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싸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경기지노위는 7월29일 지회 조합원 79명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기각했다. 노조는 “경기지노위는 하이디스와 대주주 이잉크의 이해를 대변하는 판정을 했다.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은 사회적 살인인 정리해고를 당했다. 경기지노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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