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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광고판 업체, “밥은 직계가족만 올려라. 6억7천만원 손해배상하라”

인권위 광고판 업체, “밥은 직계가족만 올려라. 6억7천만원 손해배상하라”

익명 (미확인) | 수, 2015/07/29- 10:44
     사내하청 노동자 정규직 전환과 불법파견 현행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처벌을 요구하며 7월29일로 49일째 고공농성중인 기아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최정명, 한규협 조합원이 한 여름 폭염속에 닷새째 음식과 식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국가인권위원회 옥상 광고판을 관리하는 ‘명보애드넷’은 7월 25일 토요일 오전 문자로 식사와 생필품 전달자를 두 조합원의 직계가족으로 한정한다고 분회에 일방 통보했다. ‘명보애드넷’은 통보 이후 식사와 식수를 전달하던 조합원들의 통행을 막았다. ‘명보애드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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