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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장 선별채용 거부, 총고용 보장 촉구

토, 2015/07/25- 02: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7월24일 한국지엠 군산공장 동문 앞에서 한국지엠 비정규직 총고용보장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해고 중단과 총고용보장을 촉구했다.이날 결의대회에 한국지엠지부 군산비정규직지회(지회장 진제환) 조합원, 한국지엠지부 부평비정규직지회(지회장 이영수) 조합원, 한국지엠지부 창원비정규직지회(지회장 진환) 조합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진제환 한국지엠 군산공장 비정규직지회장은 “한국지엠은 2014년 5월부터 1천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해고하고, 남은 198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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