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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노동자 투쟁의 역사는 승리의 역사”

목, 2015/07/23- 02:2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지역의 양대노총 제조부문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맞서 공동총파업을 벌였다.민주노총 금속노조와 화학섬유연맹, 한국노총 금속노련과 화학노련, 고무산업노련으로 구성한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아래 제조공투본) 서울지역 노동자들은 7월22일 2시간 이상 파업을 벌이고, 16시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노동부 규탄, 서울지역 제조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문경주 화학섬유연맹 수도권본부장과 신영래 금속노련 서울부의장은 대회사에서 “양대노총 제조노동자는 2005년 주5일제 도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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