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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공동투쟁, 박근혜 정권에 맞서자”

목, 2015/07/23- 08:3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인천지역 제조공투본노동자 400여 명이 7월22일 오후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앞에 모여 공동 결의대회를 열었다.두대선 노조 인천지부장과 박창수 화학노련 인천본부장이 공동 대회사를 통해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을 규탄하고 하반기에 끝까지 공동투쟁하자”고 결의를 모았다. 두대선 노조 인천지부장은 “박근혜 정권이 노동자, 서민을 압박하고 노조무력화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정권의 비호를 받은 자본은 노동자를 노예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다. 오늘 절박한 심정으로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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