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동법 개악 정권은 노동자가 끝장냈다”

목, 2015/07/23- 10:2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대전, 충청권 제조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설립 이래 처음으로 공동 결의대회를 성사했다.민주노총 금속노조, 화학섬유연맹과 한국노총 금속노련, 화학노련 소속 충청권 조합원 1천2백여 명은 22일 오후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공동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노동자들은 대회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투쟁을 결의하고 저성과자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일방 변경 등을 밀어붙이는 박근혜 정부를 규탄했다. 최경천 금속노련 충북본부 사무처장은 대회사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를 위한 우리 투쟁은 멈출 수 없고 멈춰서도 안 된다”며 “제조노동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