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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광양 시민들도 포스코의 무자비한 노동탄압과 인권유린을 규탄하고 나섰다.‘故양우권 노동자 포스코/ EG테크 인권유린 범시민대책위원회(아래 범시민대책위)’는 20일 오전 11시 광양시청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와 EG테크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범시민대책위에는 광양과 전남 지역 시민사회단체 39곳과 시의원 등 개인 5명이 참가하고 있다. 범시민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대한민국 수많은 노동자가 길거리로 내몰리고 세상을 등지고 있다. 언젠가 광양에서도 이런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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