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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골병들었다. 모두 산재로 인정하라”

목, 2015/05/21- 10: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근골격계질병 집단 산재신청에 돌입했다.노조는 20일 울산 근로복지공단에 근골격계질병에 걸린 노동자 51명의 산재 신청을 접수했다. 현대자동차, 한국지엠, 현대다이모스, 현대케피코, 세종공업, 한일이화, 에스제이엠, 레이테크코리아, 삼성테크윈, 현대위아, 현대중공업 등 14개 사업장 노동자 51명이 이날 1차 산재 신청에 나섰다.노조는 산재 신청에 앞서 15시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집단산재신청 전원 승인과 노동자들의 치료받을 권리를 쟁취하는 투쟁에 나서겠다고 선포했다. 박세민 노조 노동안전보건실장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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