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와 경남지부가 5월22일 STX조선, 성동조선해양, 신아sb 등 중형조선소 현장을 찾아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조합원들을 격려했다.전규석 노조 위원장, 홍지욱 노조 조선업종 부위원장, 조성옥 경남 담당 부위원장 등 임원들과 경남지부 임원, 사무처는 조선산업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상황에 공감했다. 노조 임원들은 5월30일 ‘조선업종노조연대’가 여는 ‘총고용보장, 중대재해근절, 중형조선소 회생, 노동구조 개악 저지 전국조선노동자대회’를 계기로 노동시장구조개악과 조선산업 위기를 넘기위한 투쟁을 시작하고 호소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