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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 동안 불기소. 국정원-청와대 압력 의혹 제기

목, 2015/05/28- 08:4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5월27일 서울남부지검 앞에서 노조파괴 공모범인 심종두 창조컨설팅 대표와 김주목 전무를 신속히 기소하라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는 지난 2012년 10월23일 서울남부지검에 창조컨설팅 심종두와 김주목을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다.이 날 결의대회에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기획으로 피해를 입은 발레오만도지회, 상신브레이크지회,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조합원들은 심종두, 김주목을 구속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노조파괴범이 등장한다고 지적했다. 삼년 동안 인내했기에 더 이상 인내는 어렵다고 검찰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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