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조와 유족 이간질 중단하고 성실하게 교섭하라”

금, 2015/05/29- 10: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양우권 열사의 유족들이 5월28일 오후 광양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장을 밝혔다.열사의 유족들은 EG테크의 교섭태도에 문제를 제기하고 노조에 힘을 실어줬다. 열사의 유족들은 회사가 반드시 교섭 석상에 나와 유족 위임을 받은 노조에게 공식적으로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하라고 촉구했다.열사의 아들인 양효성 씨는 “유족은 교섭과 관련한 모든 권한을 노조에 위임했고 노조가 유족의 위임장을 보여줬음에도 EG테크가 노조와 교섭을 회피하고 있다”며 “회사가 계속 유족에게 교섭에 나오라고 하는 이유는 유족과 노조를 이간질하고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