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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르노삼성자동차지회(지회장 김병도)가 지회간부 부당해고에 맞서 투쟁을 시작했다. 회사는 5월 27일 징계위원회 재심을 열고 정종훈 지회 수석부지회장 징계해고를 확정했다. 지회는 정 수석부지회장 해고를 노조 탄압을 위한 표적해고로 규정하고 즉각 대응에 나섰다.회사는 병가기간 중 해외이동을 이유로 정 수석부지회장을 사기죄로 형사고소하고 해고했다. 정종훈 수석부지회장은 의사소견서와 진료기록을 제출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병가를 승인받았다. 르노삼성자동차의 휴직규정에 병가자가 있어야 할 장소를 특정하는 조항이 없다. 근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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