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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정관지역지회 말레베어 현장위원회(대표 임태희)가 6월4일 교섭권을 확보했다. 회사는 4일 ‘교섭 요구 노동조합의 확정 공고’를 현장에 게시했다. 6월 8일까지 이의신청이 없으면 9일부터 교섭을 진행한다.말레베어 현장위원회는 5월 26일 창립총회를 통해 현장위원회를 설립하고 회사에 요구안을 던졌다. 요구안은 ▲노사 상견례 ▲노조소개와 질의응답 ▲노동조합 인정 (상근자 인정, 사무실제공) ▲2015년 월급 155,900원 인상 등이다. 말레베어 현장위원회는 조직대상 노동자 40명중 25명이 가입, 과반수 이상의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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