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 쌍용차지부(지부장 김득중)가 6월8일 오전 평택 쌍용차공장 정문 앞에서 ‘정리해고 6주년 사회 각계각층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6월8일은 쌍용자동차가 조합원들에게 정리해고 통보서를 전달한 지 6주년이 되는 날이다. 지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회사에 실무교섭을 중단하고 해고노동자 복직을 위한 본교섭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지난 1월부터 실무교섭을 시작했지만 3월말 최종식 신임사장 취임 후부터 해고자복직과 손배가압류 해제 등 의제를 두고 교착상태에 빠져있다. 쌍용차지부는 회사가 6월말까지 해고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