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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인권단체, 종교계가 양우권·배재형 열사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500여개 시민단체)와 인권단체연석회의(40여개 인권단체), 종교계(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는 6월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EG테크와 대만 영풍위그룹이 양우권·배재형 열사 문제 해결을 위해 성실하게 교섭에 응하라고 촉구했다.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노동조합을 만들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 비참한 현실이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는 데 시민사회 단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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