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동부에 주는 마지막 기회다”

금, 2015/06/12- 09:5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기지부 현대위아비정규직 평택지회(지회장 서광수)가 6월11일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앞에서 지청장 면담을 요구하며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결의대회에 경기지부 교섭단과 지부 조합원들이 함께해 힘을 실었다.현대위아는 지난 1월15일 평택공장 생산라인 일부를 철거했다. 현대위아 평택공장은 생산라인에서 조립하는 엔진블럭 등의 방청제를 특수 세척유로 씻어낸다. 세척후 세척유는 공장내 지하탱크에 보관한다. 사고는 라인철거를 위해 지하탱크에 모인 세척유를 퍼내는 과정에 발생했다. 지회 조합원들이 현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