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몽구는 성공한 기업가 아니라 불법행위 현행범”

금, 2015/06/12- 14:0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기아자동차 사내하청 조합원들이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 이틀째인 6월12일, 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분회장 양경수, 아래 분회)가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아차 사내하청 즉각 정규직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회장 구속을 촉구했다.양경수 분회장은 “현대차 1,000여명, 기아차 500여명 노동자들이 법원 소송에서 정규직임을 확인받았다. 현대ㅣ아차그룹은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있다”며 “정몽구는 스스로를 성공한 기업가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불법을 저지르는 범법자이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불법행위를 자행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