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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갑을오토텍이 고용한 ‘노조파괴 용병’들이 6월15일 오후 칼과 갈고리를 휘둘러 조합원에게 상해를 입히는 등 폭력사태를 일으켰다. 지난 4월 30일에 이어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용병’들이 저지른 두 번째 폭력이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 아래 지회)에 따르면 ‘노조파괴 용병’ 십수 명이 13시경 조합원들이 작업하는 현장에 난입해 칼과 갈고리를 휘두르며 대자보를 훼손했다. 용병들은 항의하는 조합원들에게 갈고리를 휘두르는 등 폭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지회 대의원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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