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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혀두고 아무 일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높은 사람들이 나와는 얘기도 하지 말고 밖에서 밥도 같이 먹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직원들은 나와 눈 마주치기도 어려워했습니다.”창살 없는 감옥. EG테크의 부당한 대기발령으로 고통 받던 故양우권 포스코사내하청지회 EG테크분회장의 생전 인터뷰 목소리가 영결식장에 퍼졌다. 양우권 열사의 가족들은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노조와 살입기업 포스코·이지테크 규탄, 비정규직 철폐, 양우권 노동열사 투쟁대책위원회, 故양우권 노동자 포스코/이지테크 인권유린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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