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몽구 주머니 털어 정규직 전환 쟁취한다”
노조는 6월17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불법파견‧간접고용 철폐, 정규직 전환 촉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서울, 경기, 인천, 충남, 대전충북, 쌍용차지부, 기아차지부 조합원 5백 여 명이 모였다. 노조는 현대차그룹에 사내하청 노동자 전원 정규직화를 촉구하며 7월15일 노조 비정규 단위 총파업을 선포했다. 남문우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비정규직 투쟁 과정에서 많은 열사를 떠나보냈다. 며칠 전 장례를 치른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양우권 열사도 포스코와 EG테크의 악랄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