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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 용병 폭력 광란, 팔짱 낀 검경

목, 2015/06/18- 01:3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충남 아산 갑을오토텍에 위장취업한 '노조파괴 용병'들이 6월17일 또다시 대규모 폭력사태를 일으킨 끝에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 조합원 20여 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충남 검경은 이 같은 중대한 폭력사태가 반복되고 있음에도 현행범 체포를 미룬채 수수방관하고 있어 전직 군경에 의한 무법천지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노조파괴 용병’으로 불리는 기업노조 조합원 50여 명은 갑을오토텍지회가 17일 부분파업과 조업을 반복하자 조합원인 조장, 반장들에게 시비를 걸며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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