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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검경 손 놓은 갑을오토텍은 ‘치외법권지대’

목, 2015/06/18- 15:4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파괴 용병’에 의한 폭력 발생 2일차를 맞은 6월18일 충남 아산 갑을오토텍은 대한민국 치외법권지대다.폭행 주동자 두 명을 비롯한 기업노조 조합원 48명은 정문 앞 경비실 2층 기업노조 사무실로 도피해 옥상을 오가며 한가롭게 쉬고 있고 경찰은 여전히 지회 조합원과 기업노조 사무실 사이를 지키고 서서 정문출입을 통제하고 있다.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는 기업노조가 자행하는 폭력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17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해 전 조합원을 모아 정문 앞 농성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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