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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투쟁 전선에 복무하겠다”

금, 2015/06/19- 10:0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50만 제조부문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와 7.4 제조노동자대회 성사를 위한 조직화에 나섰다.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아래 제조 공투본)은 6월17일과 18일 각 조직별 사업장을 선정해 공동현장순회를 실시했다. 이번 공동현장순회에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화학섬유연맹, 한국노총 금속노련과 화학노련의 위원장과 집행위원들이 참석해 사업장별로 간담회와 선전전을 진행했다. 양대노총 제조부문 대표자들은 울산과 청주, 음성으로 이동하며 이틀 동안 네 곳의 현장을 순회하고 다섯 번의 간담회를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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