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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 사업장에서 조합원 해고와 부당징계가 이어지고 있다. 경남 지역 기업들은 노조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투쟁을 앞두고 조합원들을 상대로 중징계를 남발하고 파업 대비 대체인력 현장 투입 연습을 시도하며 조합원들을 자극하고 있다.올해 노조 경남지부 사업장 두 곳에서 세 명의 해고자가 발생했다. 특히 센트랄은 대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고 복직한 해고자 한 명을 즉시 보복성 징계해고 했다. 센트랄은 노동조합 활동하는 조합원을 현장에서 쫓아내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삼성테크윈은 노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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