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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에서 6월17일 대규모 폭력사태를 일으켰던 노조파괴 용병인 기업노조 조합원들이 19일 오후 전원 공장에서 퇴거당했다.17일 지회 조합원 폭행 후 기업노조 사무실에서 버티던 이른바 ‘노조파괴 용병’ 41명은 16시30분 무렵 경찰조사를 위해 출석한 11명을 제외하고 30명 전원이 경찰 버스를 타고 공장 밖으로 나갔다. 앞서 폭력사태 주동자인 11명 중 5명은 오전에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으며 6명은 출석을 거부해 경찰이 임의동행 형식으로 데리고 갔다.경찰은 17시 현재 기동대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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