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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용병, 자해공갈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 아래 지회) 조합원에게 무차별 폭행을 자행한 노조파괴 용병들이 6월21일 공장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지회 조합원 가족에게 자해공갈 협박을 했다. 경찰은 노조파괴 용병의 자해공갈은 방치한 채 지회 조합원 가족에게 거짓진술을 강요했다.노조파괴 용병들은 6월21일 새벽 4시 50분 각목을 들고 공장 진입을 시도하며 5개 중대 경찰병력과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노조파괴 용병 중 한 명은 지회 조합원의 부인 김 모씨가 몰고 온 차량에 스스로 몸을 들이박은 뒤 ‘차에 치었다’고 주장하며 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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