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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열사 투쟁 끝나자마자 대량해고 탄압

월, 2015/06/22- 15:1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양우권 열사 장례를 치른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포스코 하청업체가 지회 전체 조합원에 대한 대량해고와 징계 등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지회 조합원들이 속한 ㈜성광기업은 6월21일 조합원 28명 해고(징계면직), 2명 정직 3개월 징계를 통보했다. 앞서 성광기업은 19일 조합원 전원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었다. 현재 구속돼 있는 양동운 지회장과 조합원 두 명은 인사위원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덕산㈜은 22일 현재 조합원들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다. 정용식 부지회장은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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