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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노동자 공동투쟁 경남에서 불 붙인다”

월, 2015/06/22- 17:5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경남지역 양대노총 제조노동자들이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맞서 6월19일 전국 최초로 공동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공동 결의대회에 민주노총 노조 경남지부와 화섬노조 부산경남지역본부, 한국노총 금속노련 경남지역본부가 참가했다.박근혜 정권은 고용노동부를 앞세워 6월17일 ‘노동시장구조개악 1차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노동부는 공기업을 비롯해 민간기업 500여 곳에 임금피크제 도입을 지도할 예정이다.1차 추진방안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경영·인사권 단협항목 규제, 통상임금 범위 축소, 노동시간 연장도 포함하고 있다.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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