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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시기집중 공동파업으로 비정규직 투쟁 포문 연다”

화, 2015/06/23- 17: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기아자동차 사내하청 조합원들이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 13일째인 6월23일, 노조 비정규단위 대표자들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기아차 사내하청 즉각 정규직화 ▲노동시장 구조개악 폐기 등을 촉구하고, 7월15일 시기집중 공동파업을 선언했다.양경수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장은 “2014년 9월 법원은 기아자동차의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가 정규직이라 판결했다. 회사는 465명을 신규 채용해 2심 소송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자본은 늘 법을 지켜가며 투쟁하라고 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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