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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 신아sb지회, STX조선해양지회, 성동조선해양지회가 6월22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중형조선소 살리기 정부대책 촉구,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조선산업 대책을 촉구했다.경남지부는 경남지역 중형조선소의 위기가 정부의 방치 때문에 더 깊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신아sb의 경우 무역보험공사가 신규수주를 위한 RG(선수금 환급 보증금) 발급을 해주지 않고 있다. 신아sb지회는 수주를 위한 RG발급이 막히면서 회사가 서서히 고사하며 법정관리 상태로 넘어갔다고 지적했다. 성동조선해양은 2년 동안 배를 지을 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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