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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구지부 한국델파이지회(지회장 홍주표, 아래 지회)가 회사의 일방 구조조정에 맞서 파업에 들어갔다. 지회는 6월24일 대구 달성군 한국델파이 본사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고, 6시간 파업을 벌였다.홍주표 한국델파이지회장은 “회사는 공장을 살리기 위해 무급휴직과 임금삭감을 강행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홍주표 지회장은 “회사가 노동자의 고용, 임금과 근로조건을 보장해야 힘과 마음이 하나로 모인다. 이 힘으로 위기를 돌파하자”고 역설했다. 홍 지회장은 “우리의 파업 투쟁은 공장, 가족, 300여개 협력업체를 살리는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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