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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노조파괴 전문가’ 심종두 전 창조컨설팅 대표를 고소한 지 2년 8개월 만에 검찰이 기소했다. 서울남부지검은 6월5일 회사의 부당노동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심종두 전 대표, 김주목 전무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6월25일 밝혔다.검찰은 심종두 전 대표가 직접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부정했다. 보쉬전장과 상신브레이크 건은 부당노동행위 방조 혐의도 인정하지 않았다. 검찰은 심 씨가 2010~2011년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아래 발레오전장)와 유성기업이 기업노조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기업노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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