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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KTK선박 투쟁 80일을 맞아 서울 계동 현대그룹 사옥 앞에서 ‘현대미포조선 KTK선박 먹튀폐업 해결 강환구 사장 퇴진 촉구 상경집중집회’를 열었다. 지회는 이 날 집회에서 원청이 하청 조합원들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취업을 막고 있다며 블랙리스트 철폐를 요구했다. KTK선박 하청업체의 먹튀폐업으로 100여명의 노동자가 2억 7천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현대미포조선 원청이 하청업체에 주는 기성금을 깎아 하청업체 운영을 못하게 만들어 폐업을 유도했다.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원청에 문제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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