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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주주 동의 없는 날치기 주총 인정할 수 없다”

화, 2015/06/30- 10:4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삼성테크윈이 6월29일 주주총회를 강행하고 사명을 한화테크윈으로 변경했다. 회사는 조합원 주주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날치기로 안건을 통과시켰다.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 조합원 600 여 명은 29일 임시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성남상공회의소에 갔다. 지회 조합원들은 회사 매각과 사명 변경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고 주주총회에서 주주 자격으로 반대 뜻을 밝히기 위해 연차를 내고 상경했다. 지회 조합원들은 주주총회 전날 밤 상경해 성남상공회의소 앞에서 노숙했다. 아침 5시부터 조합원 주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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