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용서할 수 없는 현대위아. 끝까지 맞선다”

“용서할 수 없는 현대위아. 끝까지 맞선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2- 09:52

     노조 경기지부 확대간부들이 현대위아 자본을 향해 비정규직지회를 인정하고 해고자를 복직시키라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노조 경기지부(지부장 정규전)가 7월 1일 현대위아 평택공장 앞에서 ‘현대위아 비정규직평택지회 단체협약 체결, 해고자 복직 경기지부 2015년 임단협투쟁 승리를 위한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결의대회에 지부 확대간부들과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참여해 현대위아 비정규직평택지회 조합원들에게 힘을 주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