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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기지부 확대간부들이 현대위아 자본을 향해 비정규직지회를 인정하고 해고자를 복직시키라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노조 경기지부(지부장 정규전)가 7월 1일 현대위아 평택공장 앞에서 ‘현대위아 비정규직평택지회 단체협약 체결, 해고자 복직 경기지부 2015년 임단협투쟁 승리를 위한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날 결의대회에 지부 확대간부들과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참여해 현대위아 비정규직평택지회 조합원들에게 힘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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