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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전장 대표이사가 노조파괴 범행을 벌인 사업주로서 처음 법의 심판을 받는다. 대전지방법원은 7월7일 보쉬전장 사업주 노조파괴 부당노동행위 범죄에 대한 재판을 열고 선고할 예정이다.앞선 재판에서 검찰은 이만행 보쉬전장 전 대표이사에게 징역 10월에 벌금 2백만 원을 구형하고 그 외 관리자 3인에게 징역 6월에서 8월 징역형을, 보쉬전장 법인에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노조는 7월1일 대전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들에 대한 엄벌을 요청하고 노조 조합원과 시민들이 작성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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