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가 7월2일 국회에서 ‘2015년 조선업종 물량팀 노동조건실태 연구’를 발표하고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과 공동 토론회를 진행했다.노조는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마창거제 산재추방운동연합, 경남노동건강 연구소, 거제고성통영 노동건강문화공간 새터 등과 ‘조선업종 물량팀 노동조건실태연구팀’(이하 연구팀)을 구성했다. 연구팀은 지난 4월부터 울산, 거제, 목포, 창원, 통영 등지의 조선소에서 일하는 물량팀 노동자 489명을 상대로 설문과 심층면접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참여한 노동자들은 STX조선, 성동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