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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50만 제조부문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을 분쇄하기 위한 공동총파업을 선언했다.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아래 제조공투본)은 7월4일 14시 서울역 광장에서 ‘50만 제조노동자 총단결 7.4 전국 제조노동자대회’를 열고 공동총파업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민주노총 금속노조, 화학섬유연맹과 한국노총 금속노련, 화학노련 전국의 조합원 1만 5천 여 명이 모여 노동시장 구조개악 분쇄와 통상임금·노동시간 입법 쟁취, 임단투 승리를 위해 7월22일 공동총파업을 벌인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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