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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공동운영위, 7월15일 총파업 앞두고 순회투쟁

목, 2015/07/09- 09:1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서울지역 공동운영위원회(의장 서다윗 서울지부장)가 7월15일 총파업을 앞두고 투쟁사업장 순회투쟁을 벌였다.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지회장 구자현), 동부지역지회(지회장 정인철), 경기북부지역지회(지회장 신동진), 현대자동차지부 판매위원회(의장 오승욱), 기아자동차지부 소하지회(지회장 김명창), 한국지엠지부 정비부품지회(지회장 김성민) 등이 구성한 공동운영위원회는 7월8일 마리오아울렛 2관, 박천서 하이텍알씨디코리아 회장 집, 레이테크코리아 본사,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청을 순회하며 2015년 투쟁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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