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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산재불승인, 한 건도 용납할 수 없다”

“부당한 산재불승인, 한 건도 용납할 수 없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9- 21:51

     노조가 7월9일 근로복지공단(아래 공단)과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아래 질판위)의 근거 없는 불승인 남발을 규탄하고 산재보험 제도개혁을 위한 노숙 투쟁에 돌입했다.노조는 이날 오후 근로복지공단 서울질병판정위원회 앞에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노조 조합원 2백 여 명이 모여 공단의 불승인 남발 행태를 규탄하며 산재 승인을 촉구했다. 전규석 노조 위원장은 “긴 말이 필요하지 않다. 현장에서 일하다 다치고 병들면 당연히 산재로 인정하고 치료받을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며 “공단은 수십년 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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