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고용노동부가 부도덕한 경영 키우고 있다”

화, 2015/07/14- 15:0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레이테크코리아분회(아래 분회)가 ▲안성 재이전 철회 ▲무더기 징계 철회 등을 내걸고 철야농성을 시작한 지 15일째인 7월14일, 노조는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태수 레이테크코리아 사장의 불법사찰과 채증을 폭로하고, 고용노동부의 직무유기를 규탄했다.이필자 분회 수석대의원은 “노조 가입 후 지난 3년 동안 레이테크코리아 조합원들은 지방 이전, 여성탈의실·휴게실 CCTV, 불법파견, 일상 징계협박 등을 당했다. 임태수 사장은 이것도 모자라 이제 불법 사찰, 채증, 집회방해까지 일삼고 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