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마이너스 사장 조대현

지역

마이너스 사장 조대현

익명 (미확인) | 화, 2015/01/13- 15:02
     조대현 사장은 취임사에서 '적자 없는 경영'을 주장했다. 마치 각오(?)라도 한 듯 적자에 대해 병적인 강박관념마저 느껴지는 등장이었다. 이러한 조 사장의 주장은 결국 -2%라는 임금삭감안으로 제시됐고 하반기 회사는 꾸준히 수백억의 적자를 외치면서 당장 문이라도 닫을 듯 재정위기를 홍보했다. 과거 임금협상의 틀과 변함이 없고 오히려 더 퇴행적인 관행만 심해진 상황을 연출하는 뒤로 가는 임금전략이 조대현 사장의 한계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조대현 사장이 주장하는 '적자방지'는 어떠한 목적인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