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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원고인 모집에 들어갑니다.
오늘있었던 기자회견에 새벽밥 먹고 월성원전 인근에서 주민 세 분이 오셨습니다.
발언을 하시는데 방사성물질 들어있는 줄 아는 그 물로 밥도 해먹고 야채도 씻어먹고 아이들도 먹인다고 하루하루 살기가 두렵다고 하십니다.
추적 60분에 어른들 몸에서도 삼중수소 나왔는데 애들은 오죽하겠냐고… 수명끝난 원전부터라도 폐쇄해달라고….
최소한 수명끝난 원전없는 안전한 사회에서 살 길 기원합니다.
절실하게 많은 원고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042-331-3700~2)
첨부파일: 국민소송위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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