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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올해는 공유와 협력으로 자원순환캠퍼스를!

화, 2015/05/19- 17:3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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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대전대학교는 자원이 순환하는 캠퍼스로의 변신을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공유와 협력으로 만드는 대전대학교 자원순환 캠퍼스’사업의 협약식이 있었는데요, 황정 대전대학교 학생처장님도 함께 자리하셔서 자원순환대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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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의장과 집행위원으로 활동해주시는 허재영, 김선태, 전태일, 전영훈 교수님이 함께 하시며 아이디어를 내주셨습니다.

2014년부터 시작한 대전대학교 자원순환 캠퍼스 만들기 사업은 재활용률을 높여 학교 내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캠페인을 진행했했습니다. 그 결과 종이류 배출을 무려 12%나 절감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올해도 성과를 지속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탄탄히 뿌리내리게 하기 위해서 대전대학생 52명이 모였습니다.

올해의 캠페인은 호응이 높았던 이면지함 설치와 함께, 1년에 무려 230억개가 사용되는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 그리고 대학교 내 교환과 문화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벼룩시장 운영을 함께 해보려 합니다. 다가오는 5월 22일에 캠페인을 진행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대학생들이 직접 제안하는 아이디어 합의회의를 진행합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지 회원님들도 함께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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