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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창_한살림 안에서 먹고 배우고 살아갑니다

화, 2015/06/09- 16:5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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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창한살림 안에서먹고 배우고살아갑니다글 박혜영 한살림서울 남부지부 사무국장30대 중반, 지금은 군 복무 중인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던 해, 다니던 직장을그만 두었고 『나락 한 알 속의 우주』라는 책을 통해 한살림을 만났다. 매주 집으로 공급되는 물품으로 낯선 밥상을 차리고 소식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조금씩 한살림에 대해 알아갔다.화학첨가물 없이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에 길이 들고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전통의 맛 또한 알게 되면서 가급적 한살림 물품으로 밥상을 차리고 간식 또한 직접 만들었다. 우리네 어르신들이 먹었던 대로, 계절에 맞게 먹으면 그보다 더 좋은 보약은없다고 생각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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