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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8호망종(芒種, 6월 6일)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 볏모는 자라서 심게 되니 망종이다”라는 속담처럼 망종에는 보리를 수확하고, 모내기를 시작합니다. 농가에서 가장 바쁜 시기인 이 즈음을 가리켜 끝이 없다라는 뜻으로 ‘망종(忘終)’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표지소개 - "농사가 몸은 힘들어도 맘은 편하지요" - 한살림 소식지(52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2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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