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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파주 LCD 단지를 보면, 손학규가 보인다"

화, 2017/02/21- 20:3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모처럼 파주 LCD 단지에 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이곳을 처음 조성할 당시에 50만평이면 상당히 넓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파주의 인구가 17만 명에서 42만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LG 본사직원을 포함해 협력업체 직원 등 파주 단지 전체적으로 4만9천여 명의 고용이 있었다고 합니다.‘파주를 보면 손학규가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그만큼 파주 LCD 단지는 손학규에게 뜻 깊은 곳입니다.지금 우리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일자리입니다. 그것도 제대로 된 일자리일 것입니다. 노량진 고시촌이 몰리는 이유도 일자리 문제 때문입니다. 세금을 써가며 공공일자리를 늘이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일자리는 기본적으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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