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이재명 형수욕설' 녹음파일의 진실'공직자 가족의 두가지 삶' 2014년 6월 2일, 인터넷에는 어떤 가족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저희 가족 일을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하지 말아주십시오"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그의 여동생은 야구르트 배달을 했습니다. "내가 직장을 바꾸면 동네사람들이 오빠를 의심한다" 7남매 중 넷째,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하지만 그의 가족들은 어떤 특혜도 받지 않았습니다. 특히, 야구르트 배달을 하던 여동생은 성남시장 재선되고 난 다음에 청소미화원으로 갔는데 ... 그의 여동생은 며칠 일하다가 새벽에 화장실에서 뇌출혈로 생을 마감합니다. 그런데 셋째 형은 달랐습니다. 내가 시장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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