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맞아 죽더라도 청년 희망을 지켜내겠습니다> 저는 맞아 죽더라도 청년들에게 희망을 드릴 것입니다.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시리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피땀 흘려 열심히 일하는, 그리고 일하고자 하는 우리 청년들의 꿈입니다. 사실관계조차 왜곡하는 반대를 위한 반대에 굴하지 않겠습니다. 정치적 이익을 목적으로 청년들을 향해 '사행성'이라고 폄훼하는 행태를 저는 참을 수 없습니다. 10년 간 스스로의 의지로 일하고 저축하면 1억 원 정도는 모을 수 있다는 희망을 우리 사회가, 기성세대가 청년들에게 줘야 합니다. 경기도 뿐아니라 전국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자신있게 계획하도록 여건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반복되.......
댓글 달기